미지의서울1 미지의 서울, 쌍둥이 자매의 진짜 나를 찾아나설 용기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 개요방송: tvN 매주 토/일 밤 9시 20분출연: 박보영, 박진영, 류경수 외 시놉시스은 얼굴만 닮은 쌍둥이 자매 '미지'와 '미래'가 서로의 인생을 바꾸는 거짓말을 시작으로,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. 앞날이 창창한 미래와 달리 미지의 인생은 하루하루 할 수 없기만 하다. 그러던 어느 날, 미래를 보러 서울에 올라간 미지는 상상도 못 했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. 주요 캐릭터유미지(박보영 1인 2역) _30세 / 일용직 근로자 / 미래의 일란성쌍둥이 어릴 적 '천재 단거리 선수'로 주목받았지만, 고3 시절 발목 부상으로 꿈을 접고 고향에 남았다. 학력도 스펙도 없지만, 일당백으로 살아온 단단한 하루살이. 사랑도 인생도 그.. 2025. 6. 8. 이전 1 다음